운영 관리자용 · 쉬운 튜토리얼 v1.7.0

워크매치, 처음이어도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이 가이드를 순서대로 따라오시면, 오늘 안에 첫 배정을 마치고 내일부터 혼자 쓸 수 있습니다.

NEW · v1.7.0 / 관리자 v12.28 (2026-06-06)
· 배정 취소 — 펼친 워커 목록에서 한 명만 건별 취소 (전체 취소와 분리)
· 공개 구인 — 배정 관리에서 여러 요청을 한 번에 일괄 게시
· 배정 확정 — 알림 발송 비동기화로 여러 명 확정해도 즉시 응답
· 로그인 — 전화번호 하이픈 있어도 없어도 같은 번호로 인식
· 관리자웹 속도 — 비활성 탭 폴링 차단으로 백그라운드 API 낭비 제거
예상 소요 시간 60분 6개 장 + 부록 상황별 FAQ 포함
· 5분 Chapter 0

5분 오리엔테이션

바로 뛰어들기 전에, 워크매치가 무엇을 해주는지 5분만 읽어봐 주세요. 이 5분으로 뒤의 1시간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워크매치가 해결해 주는 3가지

🙋‍♀️
사람 구하는 시간

전화·문자로 돌리던 인력 수배를 요청 한 번으로 끝냅니다. 자체 인력·외부 업체·공개 모집을 한 화면에서 섞어 쓸 수 있어요.

⏱️
출퇴근 체크

워크매치 앱의 GPS로 정해진 장소에서만 출퇴근 찍을 수 있습니다. 누가 왔는지 실시간으로 대시보드에 떠요.

💰
임금·정산 계산

출퇴근 기록에서 자동으로 임금이 계산되고, 업체별 정산서도 한 번에 발행됩니다.

운영 관리자가 하루에 보게 되는 화면

운영 관리자는 대부분 대시보드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래 네 가지만 머릿속에 있으면 됩니다.

  1. 오늘 미충원 요청 — 시설에서 보낸 요청 중 아직 사람이 안 찬 건
  2. 수락 대기 배정 — 업체에 맡겼는데 아직 답이 안 온 건
  3. 실시간 근태 — 지금 이 순간 출근·근무 중·결근인 인원
  4. 오늘 해야 할 일 — 방금 들어온 요청, 승인 필요 항목
관리자 웹 대시보드 전체 뷰 — 진행 중 요청·즉시 조치·실시간 근태
💡 팁 — 익숙해지면 대시보드 상단 4개 숫자만 훑어도 하루 상태 파악이 끝납니다.

준비물 체크

  • 관리자 웹 주소 admin.workmatch.kr
  • 로그인 정보 (조직 슬러그 · 사번 · 비밀번호)
  • 최신 브라우저 (Chrome·Edge·Safari 최신 버전 권장)
  • 시간 60분 — 중간에 끊겨도 다시 이어서 할 수 있어요
🔑 로그인 정보가 없으신가요?
운영팀에서 발급받은 조직 슬러그 · 사번 · 초기 비밀번호로 처음 로그인하게 됩니다. 받지 못하셨다면 회사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해 주세요.
🔐 권한에 따라 화면이 달라요 — 역할(슈퍼 관리자 · 운영 관리자 · 운영 부관리자 등)에 따라 일부 메뉴가 읽기 전용으로 보이거나 숨겨질 수 있습니다. 조회는 되는데 수정·삭제 버튼이 안 보인다면 권한 범위일 수 있으니, 변경이 필요하면 상위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 60분 · 순차 진행 Chapter 1

첫 로그인부터 첫 배정까지

이 장만 끝내면, 시설에서 온 인력 요청을 실제 사람에게 배정해서 내일 현장에 내보낼 수 있습니다. 7단계를 순서대로만 따라오세요.

1

로그인하고 조직 정보 확인하기

admin.workmatch.kr에 접속해서 전달받은 조직 슬러그 · 사번 · 비밀번호로 로그인합니다. 로그인 뒤 오른쪽 위에 본인 이름과 조직명이 잘 나오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관리자 로그인 화면
✅ 이렇게 되면 성공 — 대시보드가 뜨고 오른쪽 위에 본인 이름과 조직명이 보입니다.
⚠️ 첫 로그인이면 — 임시 비밀번호를 바꾸라는 화면이 먼저 뜹니다. 숫자·영문·기호 조합으로 새 비밀번호를 설정해 주세요.
2

업장(근무 장소) 확인하기

왼쪽 메뉴에서 인력/업체 › 업장 관리로 들어갑니다. 우리 회사가 관리하는 호텔·콘도·리조트가 전부 등록되어 있는지 훑어보세요. 빠진 곳이 있으면 + 새 업장 버튼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업장 관리 목록
💡 왜 먼저 하나요? — 업장은 이후 요청 · 출퇴근 지오펜스 · 정산서 모두에서 쓰입니다. 처음에 정확히 등록해 두면 나중에 손댈 일이 거의 없어요.
✅ 성공 기준 — 관리 중인 시설이 전부 목록에 있고, 각 업장에 주소·연락처가 채워져 있습니다.
3

기준 임금(직종별 시급) 설정하기

급여 워크플로우 › 기준 시급 메뉴에서 직종별·등급별 시급을 미리 등록해 둡니다. 예: 하우스키핑 일반 11,000원 / 리더 13,000원, F&B 서버 12,000원 … 이런 식이에요.

한 번 설정해 두면 이후 요청을 만들 때마다 시급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건별 수정은 얼마든지 가능).

기준 임금 설정
✅ 성공 기준 — 주로 쓰는 직종 3~5개의 시급이 목록에 보입니다.
4

시프트 템플릿 만들기

인력 운영 › 시프트 템플릿에서 자주 쓰는 근무 조합을 저장해 두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하우스키핑 오전반 · 09:00–18:00 · 10명 · 11,000원" 같은 조합을 템플릿으로 만들어 두면, 요청을 만들 때 템플릿 하나만 고르면 시간 · 인원 · 시급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시프트 템플릿 생성
💡 어떤 템플릿부터? — 가장 자주 반복되는 근무 3~4개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쓰면서 하나씩 추가하세요.
✅ 성공 기준 — 템플릿 목록에 최소 1개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5

시설에서 보낸 인력 요청 확인하기

인력 운영 › 인력 요청에 들어가면 시설 담당자가 보낸 요청이 카드로 늘어서 있습니다. 진행 중 탭에서 오늘·내일 투입이 필요한 건부터 확인하세요.

카드를 클릭하면 상세 화면으로 넘어가고, 거기에서 업장 · 직종 · 필요 인원 · 근무 시간 · 시급 · 특이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자동 채움 — 운영자가 + 새 요청으로 직접 등록할 때, 시설을 선택하면 시설의 도로명 주소 · GPS 좌표 · 지오펜스 반경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좌표가 비어 있으면 워커 모바일에서 GPS 자동 출근이 안 잡히므로, 시설을 고르면 좌표가 자동으로 채워졌는지 꼭 확인하세요.
인력 요청 목록
✅ 성공 기준 — 진행 중 탭에 처리해야 할 요청이 보이고, 상세 화면을 열어 내용을 읽었습니다.
6

채우는 방식 고르기 — 3가지 중 하나

요청 상세 화면에는 세 가지 버튼이 있습니다. 요청 하나에 하나만 써도 되고, 부족하면 섞어 써도 됩니다(혼합 충원).

옵션 A · 기본
직접 배정

우리 플랫폼이 보유한 인력을 직접 투입합니다. 수락 대기 없이 바로 확정돼서 가장 빠른 방식이에요.

옵션 B
업체에 맡기기

아웃소싱 업체 한 곳을 골라 전달합니다. 업체가 수락·거절을 답하고, 수락하면 업체가 인력을 채웁니다.

옵션 C
공개 구인

워크매치 웹사이트에 게시해서 일반 구직자 지원을 받습니다. 급하지 않은 자리나 장기 충원에 좋습니다.

요청 상세의 3가지 채움 옵션
💡 처음에는 어떤 걸 쓰면 좋을까요? — 오늘·내일 건은 A(직접 배정), 여유가 있으면 B(업체), 주 단위 이상 남은 건은 C(공개 구인) 식으로 섞으시면 실수가 적습니다.
🚀 여러 자리를 한 번에 공개 구인배정 관리 화면에서 아직 안 채워진 여러 요청을 골라 공개 구인 일괄 게시로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요청마다 일일이 들어가지 않아도 돼서 채용 시즌·대규모 행사 때 시간을 크게 아낍니다.

게시한 공개 구인은 공개 구인 관리 메뉴에서 한눈에 관리합니다. 각 건의 웹 노출 토글로 워크매치 웹사이트 노출을 켜고 끄거나, 신청자를 확인하고, 필요 없어지면 공개 해제할 수 있어요.

공개 구인 관리 — 활성 공개 구인 목록 + 웹 노출·신청자·공개 해제
✅ 성공 기준 — 하나의 요청에 대해 적절한 채움 방식을 골라 배정을 시작했습니다.
7

배정 확정 후 현장까지 — 마지막 체크

배정 관리 메뉴 혹은 요청 상세에서 상태가 "확정(CONFIRMED)"인지 확인합니다. 확정되면 선택된 인력에게 워크매치 앱으로 자동 알림이 갑니다.

⚡ 여러 명을 한 번에 확정해도 빠릅니다 — 알림 발송은 뒤에서 처리되므로, 한꺼번에 많은 인력을 확정해도 화면은 즉시 응답합니다. 잠시 멈춘 것처럼 보여도 중복으로 다시 누르지 마세요.

계약서 미서명 인력이 섞여 있으면 대시보드·알림에 배너가 뜹니다. 이때는 앱 알림 재전송 혹은 현장 서명 안내로 처리해 주세요.

확정된 배정 목록
✅ 여기까지 하셨으면 — 첫 배정이 완료됐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 시간이 되면 대시보드 실시간 근태에서 실제로 출근한 사람들을 볼 수 있어요.
· 데일리 · 하루 10분 Chapter 2

매일 하는 일

1장에서 배정을 마쳤다면, 이제 매일 반복되는 하루 루틴이 생깁니다. 아침 5분, 저녁 5분이면 충분합니다.

대시보드 읽는 법 — 상단 4숫자만 보면 끝

대시보드에 들어가면 상단 카드 3개 + 실시간 근태 1개, 총 4가지 숫자에 먼저 눈이 가야 합니다.

  1. 오늘 미충원 요청 — 이 숫자가 0이 되는 게 목표입니다
  2. 검토 대기 요청 — 시설에서 방금 올린 새 요청
  3. 수락 대기 배정 — 업체에 맡긴 건 중 답이 안 온 것
  4. 실시간 근태 — 지금 출근 중 · 근무 중 · 결근 인원
대시보드 상단 4카드 + 즉시 조치 항목
💡 아침 루틴 5분 — ① 미충원 0인지 → ② 검토 대기 열어보기 → ③ 수락 대기가 오래 머물면 업체에 메시지.

근무 현황 — 오늘 누가 어디서 일하나

주요 기능 › 근무 현황에서 일별 업장 × 교대 시간대 크로스탭으로 누가 어디에 배치되어 있는지 한눈에 봅니다. 교대 행을 클릭하면 그 교대의 조원 명단이 드로어로 열려요.

✨ 사각지대 방지 — 신규 배정 워커는 shift_code (업장 + 시작시각)로 자동 그룹화되어 근무 현황에 즉시 표시됩니다. 교대 정보가 누락된 배정도 "(미지정)" 그룹으로 따로 모여 빠지는 인력이 없습니다.
근무 현황 크로스탭 — 업장별 교대 × 출결 상태(출근·지각·조퇴·펑크 등)

※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데이터입니다.

실시간 근태 모니터링

인력 운영 › 출결 관리 메뉴 또는 대시보드 실시간 근태 카드에서 지금 이 순간의 출근 상태를 확인합니다. 출근 예정 시각이 지났는데 아직 안 찍힌 인력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와야 합니다.

✨ 한눈 비교 — 출결 관리 표에는 "근무일" + "예정 시간" 컬럼이 있어 실제 출퇴근 옆에 예정 시각이 함께 보입니다. 지각·조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행을 클릭하면 세부 모달이 열려 워커·시설·요청·교대·예정시간·GPS·메모를 한 화면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력 운영 › 위치 현황로 가면 지도 위에서 실제로 현장 근처에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앱 위치 권한이 켜져 있는 경우).

✨ 시설 좌표 동기화 (📍 동기화 버튼)위치 페이지의 시설 카드에 있는 📍 동기화 버튼은 그 시설의 좌표·반경을 활성 인력 요청에 일괄 적용합니다 (SUPER/OPS 권한). 좌표가 누락된 옛 요청을 한 번에 정정할 때 사용하세요. 작업 결과는 audit_log 에 기록됩니다.
실시간 근태 화면
✨ 출결 관리 상단 설정 (SUPER / OPS) — 출결 관리 화면 상단에서 두 가지 정책을 직접 켤 수 있습니다.
📷 QR 출퇴근 윈도우

평상시에는 GPS로만 출퇴근을 찍지만, 지정한 시간 동안만 QR 출퇴근을 허용하는 발급 창을 열 수 있습니다. 행사·대규모 현장처럼 GPS가 불안정한 곳에서 유용해요. (창을 안 열면 QR은 차단됩니다.)

⏱️ 출근 처리 상한

예정 종료 시각 + N분이 지나면 출근 찍기를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근무가 이미 끝난 뒤 뒤늦게 출근이 찍히는 오류를 막아 정산 혼선을 예방해요. (N분은 정책으로 조정 가능)

출결 관리 — QR 출퇴근 발급 허용 관리 배너 + 출결 통계·목록

긴급 교체 대응

배정된 인력이 갑자기 못 오게 되거나 시설에서 교체를 요청할 때의 동선입니다.

  1. 요청 상세로 들어갑니다 (인력 운영 › 인력 요청)
  2. 배정 목록에서 바꿀 배정을 찾아 취소
  3. 같은 요청에 + 새 배정으로 대체 인력 투입
  4. 사유를 메모에 남겨 주세요 — 나중에 정산 다툼을 예방합니다
✨ 우측 Drawer 패널 — 배정 관리에서 요청 카드를 클릭하면 우측 Drawer 패널로 배정 인원이 표시됩니다. 스크롤 없이 다른 공고로 즉시 전환할 수 있어 동시 교체 작업이 매끄럽습니다. 펼친 워커 목록에서는 한 명만 건별 취소도 할 수 있습니다(전체 취소와 분리).
배정 관리 — 시간대별 배정 펼치기 + 워커별 취소/접수취소
⚠️ 주의 — 출근을 이미 찍은 인력을 취소하면 임금 레코드가 먼저 생성됩니다. 이 경우 배정 취소가 아니라 조퇴 처리가 맞습니다.

공지 · 메시지 보내기

📢 공지 (소통 › 공지사항)

전체 / 업장별 / 역할별로 한 번에 발송. 긴급 태그를 달면 상단에 고정됩니다.

💬 메시지 (소통 › 메시징)

1:1 또는 그룹 채팅. 특정 인력·업체·시설 담당자와 바로 소통합니다.

💡 팁 — 출근 시간 직전 일괄 리마인더는 공지 + 긴급 태그로, 개별 확인은 메시지로. 이 둘을 섞지 마세요.
· 주간·월간 루틴 Chapter 3

매주·매달 하는 일

매일 하는 일이 현장이라면, 매주·매달 하는 일은 숫자입니다. 요일 또는 날짜를 정해두고 루틴으로 만드시길 권해요.

① 반복 요청 관리 (주 1회)

매주·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근무는 인력 운영 › 반복 요청에서 한 번만 설정하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예: "매주 월~금 09:00–18:00 하우스키핑 10명" 같은 조합을 시작일·종료일·요일과 함께 저장해 두면, 그 기간 동안 요청이 자동으로 매일 올라와요.

반복 요청 설정
💡 언제 쓰면 좋나요? — 월 단위로 계약이 잡힌 장기 배치, 격주 청소처럼 규칙성이 있는 요청에 유용합니다.

② 임금 확정 (매일 또는 주 1회)

급여 워크플로우 › 임금 관리 메뉴로 들어갑니다. 퇴근을 찍은 근무는 임금 레코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담당자는 이 레코드를 검토하고 확정만 해주면 돼요.

  1. 임금 목록에서 대기(PENDING) 상태 건을 확인
  2. 근무 시간·시급·휴게·연장·야간 항목이 맞는지 빠르게 검토
  3. 이상 없으면 확정, 문제 있으면 수정하거나 출퇴근 기록 먼저 바로잡기
  4. 확정된 임금은 인력 앱의 급여 명세서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임금 목록
📌 자동 계산 항목 — 주휴수당 · 연장 · 야간 수당은 출퇴근 기록과 기준 임금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수동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 추가근무 모달 — 출근 시간 외 별도 수당(연장근로·야간근로·인센티브·차감 등)을 워커별로 입력할 수 있는 + 추가근무 모달이 있습니다. 자동 생성되는 wage_records 와 별도 테이블(wage_adjustments)에 저장되어 마감·지급 사이클과 분리 추적됩니다.

③ 정산서 발행 (월 1~2회)

재무 › 정산에서 시설·업체별 정산서를 발행합니다. 위에서 확정된 임금이 자동으로 집계돼서 내역이 만들어져요.

  1. 정산 기간 선택 (예: 이번 달 1일~말일)
  2. 시설별/업체별 탭에서 내역 확인
  3. Excel 내보내기 또는 PDF 내보내기로 파일 다운로드
  4. 시설에 전달 → 수금 → 수금 완료 처리
정산 — 월별 청구서 목록(발신·수신 조직·금액·세액·상태)

※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데이터입니다.

💡 팁 — 정산서 금액이 시설 쪽 주장과 다를 때는, 해당 정산서의 상세 내역을 열어 출퇴근 기록을 근거로 제시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④ 평가 확인 (주 1회)

평가 관리에서 시설이 매긴 인력 평가 점수를 확인합니다.

  • ·점수가 낮은 인력은 사유를 함께 확인
  • ·한 번이면 교육·면담, 반복되면 유의 인물 등록 검토
  • ·평가가 좋은 인력은 우선 배정 후보로 기억해 두세요
평가 목록
· 참조형 · 필요할 때 찾아보기 Chapter 4

사람 관리

이 장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할 때 해당 소제목만 찾아와서 쓰시면 됩니다.

① 인력 관리 (인력/업체 › 인력 관리)

플랫폼 소속 인력의 프로필을 관리하는 화면입니다.

  • ·기본 정보 — 이름·연락처·주민번호 앞자리·프로필 사진
  • ·스킬·선호 직무·선호 지역 — 워커 본인이 직접 채우는 항목
  • ·이력서 첨부 — 워커가 PDF/이미지로 직접 업로드 (8MB 이하)
  • ·자격·인증 — 신원 인증 여부, 건강진단서 등
  • ·배정 이력 — 과거 어느 업장에 몇 번 갔는지
인력 관리 목록
📱 워커 셀프 프로필 편집 — 워커는 모바일 앱의 프로필 › 내 프로필 편집에서 본인이 직접 스킬·선호 직무·선호 지역·이력서를 채울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일일이 입력해 줄 필요가 없으며, 입력 결과는 인력 목록·매칭에 즉시 반영됩니다.
🔗 포트폴리오 공유 링크 — 워커는 본인 portfolio (이름·평점·근무일수·스킬·선호) 를 외부에 공개할 수 있는 7일 만료 공유 링크를 직접 발급할 수 있습니다. 시설 측이 사전에 워커를 검토하고 싶을 때 활용 가능합니다. 관리자가 별도로 할 일은 없으며, 워커가 "모두 폐기"로 언제든 차단할 수 있습니다.
🔑 비밀번호 일괄 재발급 — 인력 목록 상단의 체크박스로 여러 명을 고른 뒤 🔑 일괄 재발급 버튼을 누르시면 새 영문+숫자 8자리 초기 비밀번호가 자동 생성됩니다. 생성 결과는 CSV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평문 비밀번호는 한 번만 보여지므로 파일을 꼭 저장해 전달해 주세요. (엑셀 일괄 등록 시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CSV가 발급됩니다.)
📱 워커 로그인 — 일용직 워커는 앱 로그인 화면의 "일용직 크루" 탭에서 등록된 휴대폰 번호 + 초기 비밀번호 8자리로 로그인합니다. 기본 정보에 전화번호를 정확히 입력해 두시고 위 비밀번호 재발급 CSV를 본인에게 전달해 주세요.

② 시간제 인력 (인력/업체 › 시간제 인력)

단기·시간제로 채용된 인력을 따로 모아 보는 메뉴입니다. 일반 인력과 동일한 기능을 쓰되, 계약 형태가 시간제인 인원만 필터링되어 보입니다.

📌 메뉴가 안 보인다면? — 회사 정책에 따라 숨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③ 업체 관리 (인력/업체 › 업체 관리)

아웃소싱 업체 목록과 계약 조건을 관리합니다.

  • ·업체 정보 — 회사명·대표자·연락처·담당자
  • ·수수료율 — 업체 배정 시 자동으로 정산에 반영
  • ·배정 이력 — 수락률·거절률·평균 응답 시간
업체 관리 목록
💡 팁 — 수락률이 낮거나 응답이 느린 업체는 급한 요청에는 피하고, 여유 있는 요청에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④ 계약서 현황 (계약서 관리)

인력별로 어떤 문서에 서명했는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문서 종류는 총 5가지입니다.

근로계약서

배정 전에 반드시 서명

개인정보 동의서

최초 가입 시 1회

비밀유지서약서 (NDA)

고급 시설 배정 전

안전교육 확인서

출근 게이트에서 확인

업무 체크리스트

근무 종료 시 현장 확인용

계약서 현황 테이블
⚠️ 미서명 인력은 출근이 막힙니다 — 배정 확정 단계에서 미서명 배너가 뜨면 그 자리에서 앱 알림 재전송으로 처리해 주세요.

⑤ 교육 현황 (교육/체크리스트)

안전교육 이수 여부를 인력별로 확인합니다. 미이수 인력은 워크매치 앱에서 출근을 찍을 때 안전교육 확인 게이트에 막혀요 —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확인하고 숙지 체크를 완료해야 출근 처리가 됩니다.

교육 이수 현황

⑥ 유의 인물 등록 (인력/업체 › 유의 인물)

반복적인 지각·무단결근, 현장 민원이 누적된 인력을 등록해 두는 화면입니다. 등록된 인력을 배정에 올리려고 하면 자동으로 경고가 뜹니다.

  1. 사유를 분명하게 적기 (예: "2026-04 OO호텔 2회 지각")
  2. 증빙을 가능한 한 함께 — 근태 기록·평가·채팅 캡처
  3. 등록 기간을 정해 두면 기한 이후 자동 해제됩니다
유의 인물 관리
⚠️ 신중하게 — 유의 인물 등록은 그 사람의 향후 배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감정적인 결정이 아니라 기록에 근거한 결정이어야 합니다.
· 상황별 FAQ 10 Chapter 5

이럴 땐 이렇게

현장에서 실제로 자주 마주치는 10가지 상황별 대응법입니다. 북마크해 두고 벌어질 때마다 찾아보세요.

Q1

출근 시간인데 사람이 안 왔어요

  1. 대시보드 실시간 근태에서 미출근 인원 확인
  2. 해당 인력에게 앱 푸시 재전송 (메시지 메뉴)
  3. 본인 전화 → 응답 없으면 업체 담당자(업체 배정인 경우)
  4. 10분 내 연락 안 되면 대체 인력 배정 진행
✨ 자동 푸시 — 워커 앱은 출근 예정 시각 10분 전 "🕒 출근 10분 전입니다" 푸시를 자동으로 받습니다 (PreArrivalReminderScheduler). 별도 안내 공지를 안 보내도 알림이 가니, 그래도 안 오는 경우가 운영자가 개입할 케이스예요.
💡 예방 — 출근 30분 전 자동 리마인더 공지를 걸어두면 무단결근이 크게 줄어듭니다.
Q2

시설에서 방금 "1명 더 추가" 연락이 왔어요

  1. 해당 요청 상세로 들어가기
  2. 필요 인원 숫자를 늘려 저장
  3. 같은 요청 안에서 + 새 배정으로 추가 인력 배치
📌 왜 새 요청을 만들지 않나요? — 같은 시설·같은 날·같은 근무라면 하나의 요청으로 묶는 게 정산·추적에 훨씬 편합니다.
Q3

배정한 인력이 현장에 못 가게 됐어요

  1. 배정 목록에서 해당 배정 카드를 펼치면 배정된 워커가 한 줄씩 보입니다
  2. 한 명만 빼려면 그 워커 줄의 취소 버튼 — 나머지 배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3. 그 배정 전원을 한꺼번에 빼려면 카드 상단의 전체 취소 버튼
  4. 취소 사유 메모 필수 (정산 근거)
  5. 같은 요청에 + 새 배정으로 대체 인력 투입
  6. 취소된 인력에게도 알림이 자동으로 갑니다
💡 건별 vs 전체 — 예전에는 한 명만 빼려 해도 그 요청의 배정 전체가 같이 취소됐습니다. 이제 펼친 목록의 워커별 취소 버튼으로 딱 한 명만 정확히 뺄 수 있습니다.
Q4

업체가 수락을 안 하고 있어요

대시보드 수락 대기 배정 카운트에 카운트됩니다. 너무 오래 머물면:

  1. 업체 담당자에게 메시지로 푸시
  2. 안 되면 전화
  3. 그래도 응답 없으면 업체 배정 취소
  4. 직접 배정 또는 공개 구인으로 전환
💡 기준선 — 당일·익일 요청은 30분, 3일 이상 여유 있는 요청은 2시간을 넘기지 않는 걸 권장합니다.
Q5

공개 구인을 올렸는데 지원자가 없어요

  • ·시급 · 근무 시간 · 업장 위치 중 하나라도 경쟁력이 약한지 점검
  • ·제목을 구직자 관점으로 수정 (예: "야간 프론트 · 역세권 · 야간수당 포함")
  • ·같은 지역 기존 인력에게 공지로 안내
  • ·병행으로 업체 배정도 걸어두면 위험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Q6

임금 계산이 이상해 보여요

  1. 급여 워크플로우 › 임금 관리에서 해당 레코드 상세 열기
  2. 근무 시간 · 시급 · 휴게 세 가지가 맞는지 먼저 확인
  3. 주휴수당 · 연장 · 야간은 자동 계산 — 출퇴근 기록이 정확하면 자동으로 맞습니다
  4. 이상하면 출퇴근 화면에서 원본 기록 확인
📌 기억해 두세요 — 임금은 출퇴근 기록에서 계산되는 값입니다. 출퇴근을 먼저 바로잡으면 임금은 저절로 맞습니다.
Q7

출퇴근이 앱에서 안 찍혔어요

  1. 인력 운영 › 출결 관리 메뉴에서 해당 인력 찾기
  2. 수동 기록 추가 — 실제 출근·퇴근 시각 입력
  3. 사유를 반드시 메모 (예: "GPS 오류", "앱 알림 꺼짐")
  4. 수동 기록은 감사로그에 남아 추적이 가능합니다
⚠️ 반복되면 — 같은 인력이 자주 수동 기록이 되면 GPS 권한·앱 버전·단말기 문제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Q8

계약서 서명 안 한 인력이 현장에 가려고 해요

✨ 자동 처리 — 미서명 계약서가 있어도 워커가 출근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서명 화면(wizard)이 열립니다. 약관 → 손가락 서명 → 다음 항목 순서로 진행되고, 마지막 서명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출근까지 처리됩니다. 운영자 개입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직접 안내가 필요한 경우 처리 순서:

  1. 계약서 관리에서 해당 인력의 미서명 문서 확인
  2. 알림 재전송 버튼으로 앱에 다시 푸시 (배지로 "❗ 출근 전 서명 N개 필요" 자동 표시)
  3. 워커가 출근 버튼만 누르면 wizard 자동 시작 → 그 자리에서 서명 → 자동 출근
💡 미리 서명 유도 — 현장 도착 직전이 아니라 배정 직후에 워커에게 메시지로 안내하면 시간 여유가 생깁니다. 그래도 안 하면 현장에서 자동 처리되니 부담 없이 권유하세요.
Q9

정산서 금액이 시설 주장과 달라요

  1. 재무 › 정산 → 해당 정산서 열기
  2. 상세 내역에서 출퇴근 기록·임금 항목 확인
  3. 차이가 나는 지점이 어디인지 근거와 함께 시설에 공유
  4. 시설 쪽 오해라면 기록을 근거로 설명, 우리 쪽 오류면 수정 후 재발행
Q10

시설에서 인력 교체를 요청해 왔어요

  1. 시기 판단 — 지금 즉시인지, 이번 근무 후인지
  2. 즉시면 Q3(배정 취소+재배정) 흐름으로, 근무 후면 다음 배정부터 제외
  3. 평가에 사유 기록
  4. 같은 사유가 반복되면 유의 인물 등록 검토
📌 항상 기록을 남기세요 — 단순 성격 차이인지, 실제 업무 문제인지는 기록이 쌓여야 판단이 가능합니다.
· 부록 Appendix

용어·체크리스트·단축 동선

본문을 다 읽으신 분을 위한 요약 카드입니다. 출력해서 책상에 두시거나 북마크해 두고 필요할 때 바로 찾아보세요.

A. 자주 쓰는 용어 10

본문에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들을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요청 (Request)
시설 담당자가 "사람이 필요하다"고 올리는 건. 이 요청을 운영 관리자가 받아 실제 사람에게 연결합니다.
배정 (Assignment)
요청 하나에 실제 사람 한 명을 연결한 기록. 한 요청이 10명이면 배정이 10건 생깁니다.
직접 배정 · 업체 배정 · 공개 구인
요청을 채우는 3가지 방식. 빠른 순서대로 직접 배정 → 업체 배정 → 공개 구인입니다.
업장 (Venue)
근무가 이뤄지는 실제 장소. 호텔·콘도·리조트 단위로 등록합니다. 지오펜스 기준점이 됩니다.
지오펜스 (Geofence)
업장 주변에 설정한 가상의 울타리. 이 안에서만 출퇴근을 찍을 수 있도록 제한합니다.
시프트 템플릿 (Shift)
자주 쓰는 근무 조합을 저장해 둔 것. 요청 만들 때 선택만 하면 시간·시급이 자동 입력됩니다.
반복 요청 (Recurring)
매주·매일 동일하게 반복되는 근무. 한 번 설정하면 기간 동안 자동으로 요청이 생성됩니다.
기준 임금 (Base Rate)
직종·등급별 기본 시급. 요청을 만들 때 자동으로 채워져서 매번 금액을 타이핑할 필요가 없습니다.
임금 레코드 (Wage)
퇴근을 찍으면 자동으로 생성되는 급여 내역. 담당자는 확정만 해주면 됩니다.
유의 인물 (Watchlist)
반복 지각·무단결근·민원 등으로 경고가 필요한 인력 목록. 배정 시 자동으로 경고가 뜹니다.

B. 첫날 체크리스트 · 60분 루틴

1장을 처음 따라가실 때 옆에 두고 하나씩 체크해 보세요.

C. 아침 5분 · 저녁 5분 루틴

🌅
아침 5분 · 하루 시작
  1. 대시보드 상단 4숫자 훑기
  2. 오늘 미충원 요청이 0인지 확인
  3. 검토 대기 요청 열어보기
  4. 수락 대기 배정이 오래 머물면 업체에 푸시
  5. 출근 30분 전 리마인더 공지 송신
🌙
저녁 5분 · 하루 마무리
  1. 오늘 퇴근 처리되지 않은 건이 있는지 확인
  2. 당일 임금 레코드 생성 여부 훑어보기
  3. 현장에서 올라온 평가·민원 확인
  4. 내일 요청 중 아직 비어 있는 자리 점검
  5. 혼자 쓰는 메모에 오늘 이슈 한 줄 기록

D. "이럴 땐 이 메뉴" 단축 동선

상황별로 어느 메뉴를 먼저 열어야 하는지 표로 정리했습니다.

상황 열어야 할 메뉴
사람이 출근을 안 찍었다대시보드 · 인력 운영 › 출결 관리
요청 내용을 바꾸고 싶다인력 운영 › 인력 요청 › 상세
업체가 답이 없다인력 운영 › 배정 관리 · 소통 › 메시징
임금이 이상해 보인다급여 워크플로우 › 임금 관리 · 인력 운영 › 출결 관리
정산서를 뽑아야 한다재무 › 정산
전 직원에게 공지해야 한다소통 › 공지사항
특정 인력과 개별 대화소통 › 메시징
계약서 서명이 안 됐다계약서 관리
문제 인력을 걸러 내고 싶다인력/업체 › 유의 인물
매주·매달 똑같은 근무인력 운영 › 반복 요청

E. 한 걸음 더

이 튜토리얼로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 있다면 언제든 help@gongreen.co.kr 로 보내 주세요. 회신과 함께 이 가이드에도 반영하겠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워크매치의 핵심 90%는 이미 익히신 겁니다. 나머지는 쓰면서 자연스럽게 손에 붙습니다.